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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외로운 새싹

       

지나가다 문득...

외딴 곳에서 홀로 버티고 있는 새싹이 보였다.

뭔가 외롭겠구나... 불쌍하구나...생각했는데...

새싹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혼자라고 외롭다고 불쌍하다고 나와 빗대고 있었구나....

희망을 갖자.

그러면 빛은 희망을 향할 것이다.











지금의 나....

오랜 후에 내가 잊어버리고 잊을때쯔음...

지금 이 글을 읽고 다시 떠올릴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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