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여행지에서...
아라마스 리조트에서의 2박
이곳이 천국이구나 ... 생각했다.

침대에 놓여진 꽃송이가 만들어준 예쁜 분위기...


피피섬...
스노클링을 하다가 청소년급 상어 두마리 발견했던 곳 ㅋㅋ
배를 좀 가려주시지... 신랑님 ㅜㅜ


현지시장에서 구입한 치마로 현지인 컨셉 연출^^

가이드 애라씨가 찍어준 보트에서의 사진...


맛있어 보이는 랍스터...
집게 발도 없고... 맛도 없고... 가짜 같았지만~ 먹을만했다고 생각해 버렸던...ㅎㅎ

스노클링을 하다가 산호에 발을 심하게 다쳐버린 신랑...
아쉽고 정신없었던 신혼여행...
앞으로 행복한 일만 생기길 바래본다.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